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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퍼베이스

슈퍼베이스 소개

생활 속 불편을 더 나은 서비스로 만드는 회사.

무엇을 하는 곳인가

슈퍼베이스(Superbase)는 생활 속 불편을 발견하고 더 나은 방법을 서비스로 만드는 회사입니다. 기획, 디자인, 개발, 운영을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.

개인사업자로 운영하며, 특정한 분야에 머무르지 않습니다. 지금은 동호인 스포츠를 위한 오늘 시리즈를 만들고 있고, 다음 서비스는 전혀 다른 곳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.

왜 만드는가

생활에서 마주친 불편이 출발점입니다. 단톡방 세 개로 돌아가던 모임 운영, 흩어져 있는 대회 정보처럼 누군가는 매주 겪지만 아무도 제대로 풀지 않은 문제를 찾습니다.

크게 시작하지 않습니다. 하나의 불편을 하나의 서비스로 풀고, 실제로 쓰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 다음 것을 만듭니다.

이렇게 일합니다

  • 불편에서 시작합니다

    누군가 매주 겪지만 아무도 제대로 풀지 않은 문제를 찾습니다. 단톡방 세 개로 돌아가던 모임 운영 같은 것들입니다.

  • 작게 내고 빨리 고칩니다

    완성도보다 첫 사용자의 반응을 먼저 봅니다. 무료로 시작해서 부담 없이 써 보고 의견을 줄 수 있게 합니다.

  • 만든 사람이 운영합니다

    문의에 답하고 장애를 고치는 사람이 곧 만든 사람입니다. 그래서 빠르고, 그래서 책임집니다.